이글루스 로그인


리얼스틸

영화관에서 보고 오늘은 집에서 한번 더 보고
원래 영화를 한번 보고 마는 성격이기에 한 번 더 보지 않지만
다시 봐도 재밌어.
찰리 켄튼(휴 잭맨)은 멋있었고 맥스 켄튼이 어리지만 좀 더 어른 스러웠었어.
베일리(에반젤리 릴리)는 별루 안 나왔지만 로스트를 워낙 재밌게 본터라 케이트 반가웠어.

이걸 보고 나니 로봇 갖고 싶고 2020년에 과연 로봇 복싱이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.
이 종목도 e스포츠로 되는 건 아닌지.ㅋㅋ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속편이 안 나왔으면 하는 바람. 
전체적인 구성, 줄거리, 감동을 챙길 수 있는 영화였던 거 같다.

by 얀윌리 | 2012/01/22 14:51 | 영화, 드라마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yarnwilly.egloos.com/tb/559729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